250712 | 세번째 감사일기
우리는 ‘실수는 잘 기억하면서, 성취는 쉽게 흘려보내는 습관’이 있어요.
하지만 작고 사소한 '잘한 것'을 매일 발견하고 기록하는 것, 그게 곧 ‘자존감 회복의 출발점’이에요.
✍️ 이렇게 써보세요
- 오늘 한 가지 잘한 일은? 주말에 사무실 왔다
- 내가 나에게 해주고 싶은 칭찬은? 먼곳까지 발걸음 잘 했다 오늘 투정/짜증을 많이 부렸는데 이상하게 내 안에 화와 부정적인 기운이 약간 풀리는 기분은 들었다(부모님께는 미안하지만;;)
- 감사했던 순간, 고마웠던 사람은? 엄마, 아빠한테 내 투정 다 받아줘서 고맙(나는 내 자식한테 이런 투정 다 받을 자신이 없다)
- 이전보다 나아진 점은? 그래도 결국 사무실 왔다는 거, 기분 좋아지는 방법이 다이소/올리브영 가는 거라는 걸 알았다는 거
짧아도 좋아요. ‘일어나서 씻었다"도, ’나답게 반응했다'도 훌륭한 칭찬이에요.
🌷남을 위해서가 아니라, 오늘의 나를 위해 한 줄 남겨보세요.
sje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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