에디붐은온다
칭찬·감사일기

250709 | 두번째 감사일기

sje
2025.07.09 추천 0 조회수 44 댓글 0

우리는 ‘실수는 잘 기억하면서, 성취는 쉽게 흘려보내는 습관’이 있어요. 

하지만 작고 사소한 '잘한 것'을 매일 발견하고 기록하는 것, 그게 곧 ‘자존감 회복의 출발점’이에요.

 

✍️ 이렇게 써보세요

- 오늘 한 가지 잘한 일은? 레이저포인터 끝까지 해결하려고 끈덕지게 들러붙었는데 정작 다른 분이 다 해결해주셨다 머쓱

- 내가 나에게 해주고 싶은 칭찬은? 사람들에게 진실하게 대한 것, 너무 잘했어. 그리고 사람들을 좋아하고 속정을 생각하는 거, 정말 잘했어.

- 감사했던 순간, 고마웠던 사람은? 팀장님. 오늘 엘베에서 집 가면서 내가 마지막으로 나가지 않도록 내 등을 밀어주셨다. 

- 이전보다 나아진 점은? 오늘 많이 당돌하게 행동했다. 말 실수 하지 말고, 말을 좀 정확하게 조리있게 하자. 

 

짧아도 좋아요. ‘일어나서 씻었다"도, ’나답게 반응했다'도 훌륭한 칭찬이에요. 

🌷남을 위해서가 아니라, 오늘의 나를 위해 한 줄 남겨보세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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