에디붐은온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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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렸을 적에

수박
2025.07.02 추천 0 조회수 1949 댓글 1

어릴 때 부터 뭔가 잘 잃어버리고 자주 지적당하고 그랬던거 같네요 놀이터에 놀러가면 늘 외투,실내화주머니,책가방,자전거 등등 놓고 그대로 집에 가서 집에가면 어머니가 외투 어디갔니

책가방 어디갔니 그렇게 물어봐주시고 놀이터에 급하게 가서 다시 가져왔던 기억이 있습니다. 세뱃돈을 받은 날 잃어버려서 할머니가 화를 내셨던 기억도 있습니다. 😢 이런 경험 다들 있으셨나요??

수박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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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1


저도 현금 많이 잃어버려서 절대 현금으로 3만원이상은 안들고 다녀요 ㅠㅠㅎ

유럽에서 2000유로 잃어버린적도 있어요
2025.07.0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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