에디붐은온다
칭찬·감사일기

25.07.01.감사

방가라미
2025.07.01 추천 0 조회수 13 댓글 0

오늘 하루 언니들을 볼 수 있어서 감사했다. 남편이 나의 자유시간을 확보해 주어서 고맙다. 아이가 짜증을 내더라도 자기의 할 일들을 꾸역꾸역 해주어서 고맙다.

 

 

 

우리는 ‘실수는 잘 기억하면서, 성취는 쉽게 흘려보내는 습관’이 있어요. 

하지만 작고 사소한 '잘한 것'을 매일 발견하고 기록하는 것, 그게 곧 ‘자존감 회복의 출발점’이에요.

 

✍️ 이렇게 써보세요

- 오늘 한 가지 잘한 일은?

- 내가 나에게 해주고 싶은 칭찬은?

- 감사했던 순간, 고마웠던 사람은? 

- 이전보다 나아진 점은?

 

짧아도 좋아요. ‘일어나서 씻었다"도, ’나답게 반응했다'도 훌륭한 칭찬이에요. 

🌷남을 위해서가 아니라, 오늘의 나를 위해 한 줄 남겨보세요.

방가라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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칭찬·감사일기

🌷 칭찬 / 감사 일기 "오늘 나를 인정해주는 연습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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